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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담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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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어머니와 아이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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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도담하우스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021-09-30 12:05

본문

이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창조력을 지닌 이는 어머니입니다.

생명을 가진 사람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.

이런 창조의 능력을 지닌 어머니이므로 삶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도 어머니들의 차지가 되어야 합니다. 가정의 중심은 더 말할 것도 없이 어머니라고 봅니다.

어머니는 어머니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식을 낳아 기르는 과정에서 어머니가 됩니다.

한 사람의 어진 어머니는 백 사람의 교사에 견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.

 

상호 작용의 양은 시간에 비례하지 않습니다.

도담하우스에는 어머니가 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습득하고 있는 어머니들이 있습니다. 서툴지만 아이와 상호작용하려는 그 과정에서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.

생명을 지키고 양육하는 한부모 가족의 어머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.

 

근래에 서울시에서 주관한 관광 여행 활동을 어머니와 아이가 함께 다녀왔습니다. 돌아올 때 기쁨과 아쉬움의 감정이 공존했지만, 삶의 희망이 재충전될 수 있었습니다.

매달 도담하우스와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받으며 돌잔치 행사도 축복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

도담하우스 원장과 직원가족들도 보람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.

 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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